“메이투안 키타(Meituan Keeta)”, 아부다비 상륙… 中 ‘외식 배달 철군’은 다시 한 번 1,000억 달러 가치기업을 만들 수 있을까?
“두바이에 이어, 한 도시에 더!” 현지시간 지난 10월 28일 11시, “메이투안”(Meituan) 산하 국제 배달 브랜드 “키타”(Keeta)가 아부다비에서 공식 ‘영업 개시’ 버튼을 눌렀다. 이로써 아랍에미리트(UAE)의 두 핵심 도시—두바이와 아부다비—가 모두 키타의 지도에 편입됐고, 중동 GCC(걸프협력회의) 4개국—사우디아라비아·카타르·쿠웨이트·UAE—에서 ‘연속 개시’가 달성됐다. 4개월 ‘번개’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