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주 시장의 새로운 ‘주식왕’… AI칩 강자 “캄브리콘”(Cambricon), “귀주 마오타이”(Kweichow Moutai) 제치고 1위
지난 8월 27일 오후, 중국 A주 시장에서 역사적 장면이 연출됐다. 중국 AI 칩 선두 기업인 “캄브리콘”(Cambricon)의 주가가 약 10% 급등해 주당 1,464.98위안(약 201.47달러, 한화 약 27만5,000원)에 도달했다. 이는 오랫동안 최고가 자리를 지켜온 “귀주 마오타이”(Kweichow Moutai)의 1,460.44위안(약 200.91달러, 한화 약 27만4,000원)을…
